아기 휴대용 변기커버 추천/아기 배변훈련/외출용 접이식 변기커버/내돈내산/솔직후기 두 돌이 지나고 부터 배변훈련을 시작했는데 변기에 흥미를 느끼지 못해서인지 아님 귀찮아서 인지 기저귀 떼는게 쉽지 않았습니다. 30개월이 지난 지금 어린이집에서는 팬티만 입고도 잘 지낸다는데 아직까지 집에서는 한번씩 팬티에 실수를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. 최근 둥이들은 어린이집에서 '기저귀 잘가~! 팬티야 안녕?' 파티를 하고와서는 예쁜 팬티를 골라 입는 걸 좋아합니다. 그래서 점점 외출시에도 밤에도 기저귀를 떼는 훈련을 해보려고 합니다. 스마트스토어에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이 있었습니다. 그중에 저는 퓨에보 접이식 변기커버를 구매했는데요. 타 제품들의 경우 아이들이 성인 변기에 앉았을 때 변기커버가 덜컥거려 아이가 놀랜다던..